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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강화갯벌센터
강화지역에는 많은 섬들이 분포하며 해안선의 굴곡이 심할 뿐만 아니라 해수면이 잔잔한 만(灣)이 많아 갯벌이 잘 발달되기에 유리하다. 갯벌은 지금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특히 마니산 남쪽, 석모도, 주문도, 볼음도 등의 서남쪽에는 썰물 때에 해안선으로부터 직선거리로 약 10km에 달하는 넓은 갯벌이 발달되어 있다.
갯벌센터는 센터 건물 뿐 아니라 그 주변 갯벌을 포함하여 철새 도래지의 탐조대와 갯벌에 대한 모든 자료를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동막해수욕장
폭 10m, 길이 200m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강화에서 가장 큰 모래톱을 자랑하는 동막해변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갯벌 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선두항
펜션 앞 선두항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 강화도 남동단과 동검도 북서측 사이에 있는 어항이다. 지방어항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시설관리자는 강화군수이다.
강화 루지
강화도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인기 액티비티 루지. 저녁 6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타지 못할 수도 있으니 여유롭게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두 가지 코스가 있어서 원하는 코스를 골라서 탈 수 있고 1회 이용권보다는 2회 이용권이 더 빠르게 탑승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강화 역사박물관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 강화도. 섬이긴 하나 수도권에서 지척일 뿐 아니라 강화대교나 초지대교를 건너면 쉽게 갈 수 있는 곳이다. 강화도는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를 품고 있는 고장이다. 강화도의 숨 가쁜 역사를 한눈에 엿볼 수 있는 강화역사박물관은 강화도 여행에 앞서 먼저 둘러봐야 할 곳이며, 강화도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공간이다.
석모도
석모도는 과거 매음도, 금음복도, 매도, 석포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려왔지만, 조선 숙종 때 〈강도지〉에서 돌모퉁이란 뜻의 석우라는 이름으로, 영조 때 〈여지도서〉에 돌모로라는 뜻의 석모로란 이름이 붙은 뒤, 자연스럽게 석모도라는 이름으로 옮겨갔다. 돌모로, 돌모퉁이라 함은 돌의 모퉁이란 뜻도 있지만, 돌투성이인 산자락의 모퉁이로 물이 돌아 흐른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기도 하다.
강마니산, 전등사
현재 전등사로 들어가는 문은 둘이다. 전등사 정문인 삼랑성문이 동문이고 남문이 외돌아 있다. 즐비하게 늘어선 가게들을 뒤로하고 삼랑성문을 들어서면 오른쪽에 양헌수 장군의 승전비가 서 있다. 이 또한 절집에서 만나는 색다른 정서이지만 바로 이런 모습들이 강화 전등사가 걸어온 기념비적 역사이다.
함허동천
마니산 서쪽 기슭에 펼쳐져 있으며, 빼어난 산세를 끼고 곳곳에 거대한너럭바위들이 흩어져 있다. 이 바위들을 넘나들며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장관을이루고, 특히 계곡 한 켠에 200m에 달하는 암반이 넓게 펼쳐져 있어 마니산의절경으로 꼽힌다.
옥토끼 우주센터
옥토끼우주센터는 국내 최초의 항공우주과학 테마파크이다. 항공우주 관련 자료를 수집, 보존하여 어린이 및 일반 대중들의 항공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체험교육에 중점을 두어 항공우주 관련 체험기구와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과학, 예술, 탐험, 놀이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사계절 내내 방문할 수 있는 곳이며, 남녀노소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행복체험공간이다.
강화 평화전망대
강화평화전망대는 남한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북한 주민의 생활상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곳이다.2008년 개관한 평화전망대는 남북한의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민족 동질성을 회복하여 평화적 통일의 기반을 다져 나가는 문화관광공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